신혜식 김세의 전한길 시대

대한민국 정치를 좌파·우파·중도로 갈라 세우는 일은 국민을 위한 정치라기보다, 진영을 이용해 사익을 얻으려는 정치 장사에 가깝습니다.

(서울=뉴스1)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에서 나란히 기념촬영하는 모습이 30일 공개됐다. 배경으로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 휘장과 반려견 토리, 써니의 사진이 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 제공) 2022.5.30/뉴스1

어떻든 한국 좌파는 김어준 김용민 정봉주의 팟캐스트가 원조라고 본다면, 우파는 박정희, 박근혜팔이를 하던 신혜식 1세대, 김세의 2세대로 나누고, 전한길은 윤석열팔이를 하는 우파 3세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윤석열 김건희
윤석열 김건희

참칭 우파들은 오만합니다. 자신들이 왜 극우라고 비난 받는가에 대한 반성은 없습니다. 마치 보수를 궤멸한 자가 “당밖에서” 보수재건을 외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실패한 계엄 시도는 정치적 책임과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