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집회 폭력 사태

올림픽공원 집회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의 핵심 원인은 무엇인가?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타인의 의견을 묵살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내 편’ 논리가 만연하며, 이는 집회의 본질을 흐리고 오히려 대중의 참여를 저해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올림픽공원 집회 폭력 사태의 원인과 ‘내 편’ 논리 비판

영상 제작자는 올림픽공원 집회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을 ‘내 편이니까 말 안 한다’는 식의 편향된 논리로 지적하며, 이러한 태도가 집회의 본질을 흐리고 대중의 참여를 저해한다고 비판한다.

영상 제작자의 정치적 성향 및 활동 이력

  1. 정치적 성향:
  • 과거부터 좌파 정부와 자칭 여성 인권 운동가들을 비판하는 영상을 제작해왔다.
  • 먹고 살기 바빠 유튜브 활동을 중단했다가, 2024년 12월 3일 비상 계엄령 선포 이후 다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 관절염을 앓으면서도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며, 계엄령의 본질인 반국가 세력 척결과 부정선거 척결을 외쳐왔다.
  • 2026년 4월 4일 탄핵 시도 이후에도 조롱받으면서 윤석열 대통령 개인을 외쳤고, 영상 촬영 시점(2026년 6월 30일)까지도 이를 지지하고 있다.
  1. 국민의힘 지지 과정:
  • 작년 8월,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을 지지했으나, 이는 당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 김무성이 윤석열 대통령의 현 상황을 언급한 직후, 장동혁이 계엄 사과를 해도 당원으로 남아 싸우자는 발언을 했던 시절이 있었다.
  • 이후 장동혁이 계엄령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까지 반대하자 완전히 돌아섰다.
  • 지지 의사를 선불로 맡기는 것에 대해 어이가 없었으며,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기에 국민의힘을 지지했던 것이지, 윤석열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곳에는 지지할 생각이 없다고 판단했다.
  • 황교안 대표의 시국 발언을 보고 자유와 혁신을 지지하기 시작했으며, 이유는 윤석열 대통령이 옳았고 부정선거를 척결해야 하며 그의 복귀가 대한민국의 정상화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하지만 계속 윤 대통령이 옳았다는 주장과 부정선거, 반국가 세력 척결만 외치다 보니 어느새 ‘뿌락치'(프락치, 간첩)가 되어 있었다고 자조적으로 말한다.
  • 좌파가 되었다가 한동훈이 되었다가 하는 상황이 재미있다고 언급한다.

올림픽공원 집회 상황 변화 및 문제점

  1. 집회 현장의 변화:
  • 63 지방 선거 이후 올림픽공원에서 대형 사고가 터졌고, 평일 밤낮으로 방문하며 시청자 후원금과 개인 돈으로 물, 음료, 우비, 건전지, 음식, 부채 등을 보급하며 지원했다.
  • 불과 2주 전 ‘올다르크’가 등장했을 때와 달리, 현재는 ‘털다르크’가 등장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 올다르크 때는 장동혁과 경찰들이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진입을 막았으나, 이번에 등장한 털다르크는 결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1. 올림픽공원 집회의 법적 성격:
  • 현재 올림픽공원은 집회가 아니며, 지도부나 주체자가 없는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임이다.
  • 이 때문에 해산되지 않고 있으며, 뉴스는 3주째 이어지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로 보도하고 있다.
  • 투표함 반출을 막기 위해 시민으로서 모였다는 이유로 경찰이 해산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내부의 불법 행위만 조사하겠다고 한다.
  • 이는 법 체계에서 규정하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집결이기 때문이며, 대표 주체자 없이 개별 시민들만 모여 있어 현행 집시법상 주체자가 없는 다중 운집에는 집시법 자체가 해당되지 않아 강제 해산의 법적 근거가 없다.
  • 반대로 생각하면, 주체자가 나오는 순간 집회는 강제 해산의 명분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1. 다양한 목소리와 정치적 이용:
  • 재선거만 외치거나 준비된 피켓만 드는 집회와 달리, 올림픽공원에는 주체자가 없어 다양한 목소리가 존재한다.
  • 재선거를 외치는 사람,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사람, 부정선거 한미궁 조사회를 외치는 사람 등 각자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낸다.
  • 각자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과 유튜버들이 공존하며, 원하는 구호를 외치면 된다.
  •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이 존재한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팬앤마이크에 나와 잠실 특정 세력의 정치적 이용을 경계한다고 말했으며, 국민의힘은 6월 29일 제2연평해전 추모일을 하루 앞당겨 올림픽공원에서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 김민수 최고위원은 29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울었을 것이라고 비꼬며, 어느 순간부터 비상식적인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28일과 29일 연달아 터졌다고 말한다.
  • 장동혁 대표가 말한 대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력이 등장했으며, 분명히 재선거를 외쳐야 한다는 사람들은 ‘A웹’ 같은 것을 말하면 사람들이 오지 않으므로, 외부 이미지 때문에 A웹을 외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올림픽공원 내 폭력 사태 발생 경위

  1. 현장 상황:
  • 현재 올림픽공원은 크게 두 가지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1층과 부정선거 A웹을 외치는 2층이다.
  • 2층인 2-3 게이트 앞에서 사고가 터졌으며, 일주일 넘게 밤새 지키고 있던 ‘털다르크’와 무력 충돌이 일어났다.
  • 폭력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데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1. 대형 태극기 설치 시도와 갈등:
  • 게이트 앞은 큰 것으로 가리면 안 된다는 TMI를 전하며, 각자의 목소리가 있고 내부가 보이지 않게 가리면 안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하지만 한 사람이 등장하여 대형 태극기로 사람들의 메시지를 가리고 내부까지 가리면서 태극기를 걸려고 했다.
  • 이에 대해 “진실을 가리지 마라”, “무슨 태극기가 진실을 가리냐”, “적당히 하라”는 항의가 나왔다.
  • 태극기 설치를 시도한 사람에게 “네가 원하는 게 뭐냐”, “태극기 붙게” 등의 반응이 나왔고, “태극기가 진실을 가리면 안 된다”는 외침도 있었다.
  • 2-3 게이트를 지키고 있던 털다르크가 이를 제재하자, 사람들이 수근거리며 “진실을 가리지 말라”는 말을 조롱했고, 오히려 “쪽팔리게 하지 말라”며 단체로 몰려와 조롱하고 시비가 붙었다.
  1. 폭력 사태 발생:
  • 결국 태극기를 다 걸어버리고 털다르크와 시비가 붙었던 한 명이 갑자기 테이크다운을 시전하며 폭력 사태로 번졌다.
  • 이후 하이빔을 쏘면서 지속적인 괴롭힘이 시작되었다.
  • 가해자들은 “나갈래? 시려나? 나가자”, “왜 나가?”, “알아요”, “아니 네가 후달리면 네가 여기서 차 네가 여기서 차어 해봐 해봐 해봐” 등의 위협적인 언행을 했다.
  • 다른 각도 영상에서도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아니 네가 후달리 네가 여기서 쳐봐”, “네가 여기서 쳐봐” 등의 발언이 확인되었다.
  1. 가해 단체 ‘애국대학‘의 정체:
  • 폭력을 행사하고 조롱, 위협한 사람들은 ‘애국대학’이라는 단체로 밝혀졌다.
  • 이들은 SNS에 “자원봉사로 왔는데 자혁 진짜 적당해라”, “11시간 동안 경찰 20번 왔다감”, “자혁 적당히”라며 박제하고, “태극기 달기 성공했다”, “미션을 수행한 것 같은 멘트”, “본나 힘든 싸움이었다”, “자정들과 시민들과 경찰이 처음으로 협업해 2-3을 지켰다”,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지켰다”, “족발과 보쌈이 보답했다”는 글을 올렸다.
  • 이 단체는 로블록스 집회로 응원을 받았던 단체이며, 로고와 이름이 동일하다.
  • 성조기도 못 들고 윤어 개인도 못 외치는 자유대학이 개발자로 참여한 애국대학이며, 접속 위치가 캄보디아로 나온다.
  • 애국대학은 과거 “10대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그렇게 불편하냐?”, “윤 대통령이 원했던 것이 10대들이 깨어나 목소리를 내는 사회 아니었냐?”, “분노보다 기도로, 분쟁보다 화해로, 미움보다 사랑으로 나아가겠다”, “예수의 길을 선택하겠다”는 입장문을 올렸으나, 이번 사태로 나온 열매는 테이크다운이었다.
  1. 젊은 청년들의 애국 활동에 대한 비판:
  • 영상 제작자는 젊은 청년들이 애국 활동하는 것에 훈장질하는 것이 어처구니없다고 느낀다.
  • 전부터 싸워온 선배들이 젊은 사람들을 어버이처럼 대해줬더니, 지들이 대단한 줄 알고 완장질 하려는 것이 황당하다고 말한다.
  • 자신들이 잘해서 큰 것이 아닌데, 윤석열 대통령이 그렇게 목소리를 내라고 시켰냐며, “저렇게 말하면서 불편하냐”고 반문한다.
  • 이후 애국대학은 모든 쓰레드 게시물을 삭제하고 도망갔으며, 이는 홍명보 수준의 ‘런’이라고 비판한다.

집회 현장에서의 지속적인 조롱과 위협

  1. 집단 조롱 및 패드립:
  • 6월 29일에서 30일 넘어가는 새벽에 다시 2-3 게이트 앞에서 집단 조롱이 시작되었으며, 그 수준이 심각했다.
  • “여기 뭐냐? 함께 불러보자”, “신자월 자월 자연월”, “국가를 빨아먹는 자연”, “김사랑 제네편이잖아요”, “김사랑 바로 대대편이에요” 등의 조롱이 이어졌다.
  • “족발 너들 먹어 가지고 인증했잖아”, “경찰과 협업도 아니고 협업했다며?”, “이미 캡처 다 했어”, “선장님 말씀하지 마세요”, “난 말 안 하고 있는데 이분들 심하게 시끄럽잖아” 등의 발언이 나왔다.
  • “야 너네 엄마도 족발 좋아하냐?”, “자 견인이 뭐니? 패드립하는 수준 바로 나온다”며 패드립까지 서슴지 않았다.
  • 조직적으로 조롱하고 폭력을 유도하며 내쫓으려는 움직임이 투명하게 드러났다.
  1. 장동혁 대표의 논란 발언:
  • 6월 29일 낮, 장동혁 대표가 2-3 게이트를 방문하여 털다르크를 만났고, 폭력 행사 후 패드립이 터지기 전이었다.
  • 털다르크가 먼저 “그럼 오해를 하면 사람 열 명 넘는 애들이 세네 시간 걸쳐서 한 사람을 그렇게 개패듯이 뚜렷해 가지고 저는 게 포생하는 게 정당화가 됩니까?”라고 질문했고, 장동혁 대표는 “폭력 정당화 될 수 없죠”라고 답했다.
  • 털다르크는 “제가 편들라는 게 아니에요”, “아 편들란 게 아니 정리가 됩니까? 안 되죠”, “안 되죠”, “예”, “그럼 정리됐다고”, “폭력은 정당 될 수 없고”, “10명 넘는 애들이 세네 시간에 걸쳐서 폭행하는 게 정당화가 됩니까?”라고 재차 질문했다.
  • 장동혁 대표는 “폭력은 잘못됐지만 이 사람들의 행동은 잘못되었다 생각하지 않아요”라고 발언했다.
  • 이에 대해 영상 제작자는 “기가 막히다”, “그럼 뭐 맞을 만한 짓을 했다는 건가요?”라고 반응한다.
  • 털다르크가 “그게 그게 불란인가? 그 생각”, “마지막으로 당신은 얘기하는데 아이 뭐 다 큰 대위를 위해서 쌍방이라고 내가 당신 데려다 놓고 열매가 다 찍히고 있어”, “반 죽여 놓고 아 당신이 때렸다 쌍방를 주장해 가지고 한번 해 볼까? 그럼 당신 정의라고 하겠어”, “큰 대의를 위해서”, “알도 같잖은 소 알고 외고 가지 마세요”, “저는 제 말을 외고하고 거짓말을 하지 마요”라고 반박했다.
  • 장동혁 대표는 “싸우는 거 비춰지거든”, “저는 그게 최악이에요”, “그래서 AF 처음 돌 때도 제가 방법이 잘못됐다”, “AF 저도 마찬가지로 AF 위해서 AF 그 없어지는 원유라 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방법이 그 당시에 충돌로 확 일어나니까 야 꼭 이렇게 해야만 하냐?”라고 말했다.
  • 털다르크는 “이거는 제 입장을 제가 들으려고 하는 이야기 아니에요”, “아니 말씀하신게 제가 동의하지 않으니까 그럴 거 동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동의해 달라는 뜻이 아니에요”, “아니 저 반박하겠다는 거예요”, “아니 반박 왜해요? 반박해 보라고가 유행어이신 분이 반박을 받지 않는 즉 질문을 받지 않는 강사가 되어 버린 상황이다”라고 지적했다.
  • 영상 제작자는 이 상황에서 황당함을 넘어 좌파에게 느꼈던 ‘내로남불’을 그대로 느낀다고 말한다.

‘내 편’ 논리의 문제점과 정치적 이용의 실체

  1. A웹‘ 언급 금지 논리의 허점:
  • 지금까지 A웹을 꺼내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하나같이 똑같다: 재선거만 외치라는 것이다.
  • 그 이유는 언론을 이용해야 하고, A웹을 꺼내면 사람들이 오지 않으며, 대외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가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하지만 A웹을 자견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좌표를 찍어 몰려와 폭행을 가하고 패드립을 하며 조롱하고 있다.
  • 이러한 상황이 SNS에 퍼졌음에도 불구하고, 외부에 보여지는 이미지가 중요하다라고 떠들었던 사람들은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다.
  1. 이중적인 태도 비판:
  • “재선거만 외쳐라”, “자견”이라고 말했던 유튜버들이 대외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 때문에 그렇게 말하지 말라면서, 정작 자신들이 그렇게 해서 올공 오기 싫어지게 만든다면서 비판해야 하는 것 아닌가?
  • 자견 거리는 사람들은 본인들과 똑같은 주장을 하는데도, 이렇게 하면 올림픽공원 이미지가 안 좋아진다고 말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 하지만 그들은 동조를 하고 있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다.
  • 민주노총이 시위하면서 경찰 뚝배기를 깨도 민주당은 운운 안 한다. 왜냐하면 ‘내 편’이기 때문이다.
  1. 국민의힘의 역할과 ‘케이보팅‘ 대표:
  • 영상 제작자는 다경 거리는 것을 보아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것 같다고 언급하며, 지도부가 없기 때문에 강제 해산이 안 된다고 했던 뉴스를 다시 언급한다.
  • 국민의힘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냐며, 뜬금없이 올림픽공원 청년 대표가 나왔다고 지적한다.
  • 어떻게 대표로 선출되었는지도 모르겠으며, ‘케이보팅’이라는 것으로 발언을 들어본다.
  • 케이보팅 대표는 “재선거 초구 잠시 민주 운동은 이념을 초월해서 전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재선거라는 명확한 구호를 중심으로 점진적이고 범심적으로 전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감정이 앞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장비 반출을 받은 것은 언론의 부정적인 프레임을 제봉한 아쉬운 대처였다”고 평가했다.
  • “기존에 목소리를 내왔던 청년들은 전면의 나기보다는 새롭게 참여한 일반 시민들을 뒤에서 지원하고 지켜주고 보호하는 역할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 집회 현장에 성욕이나 정치적 상징물이 등장하는 것을 받고 그 이유를 시민들에게 친절하게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만약 그것이 안 된다고 하면 비판을 감소하더라도 성숙하고 안전한 재선거 집회, 재선거 운동을 이끌어갈 책임 있는 현장 지도부의 창설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이는 곧 “재선거만 외쳐라”, “올림픽공원을 막은 올다르크 악마와 사람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맡아야 한다”, “성조기도 막아야 한다”, “현장 지도부 창설이 시급하다”는 주장과 같다.
  • 영상 제작자는 이러한 주장이 참 투명하다고 비판한다.
  • 갑자기 케이보팅으로 올림픽공원 대표가 나온 것도 웃기며, 올림픽공원에서 외치는 부정선거 재선거는 그 현장에서 없어지고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유튜버들과 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재선거만 남는 마법이라고 지적한다.
  1. ‘내 편’ 논리의 결론:
  • 언제 뽑혔는지도 모르는 케이보팅으로 당선된 올림픽공원 대표라는 사람 입에서 나오고, 윤석열 대통령이 원했던 것이 10대들이 깨어나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는 사회였다고 말하지만, 자견이라면서 폭력을 행사하고 패드립을 날리며 조롱하고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 장동혁 대표는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지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 폭력을 당한 명확한 피해자가 있지만 ‘내 편’이기 때문에 입을 다문다.
  • 영상 제작자는 이제 누가 이곳을 정치적으로 만들고 있는지 명확히 보인다고 말하며, 자신에게 “이럴 시간에 이재명이나 까라”는 말을 할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며, 자신은 당신들이 보는 유튜버들이 귀찮아서 공유용으로 제작 안 하는 짧고 간결한 영상을 더 많이 제작할 것이라고 말한다.
  • 오늘 영상의 요약은 “내 편이니까 아무 말도 안 한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