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신 고3이 본 전라도의 문제점

광주 출신 고3이 본 전라도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전라도 지역의 낙후된 인프라와 경제 발전 부진의 원인으로 민주당의 ‘5.18 정신’을 이용한 대기업 진출 방해와 정치적 프레임이 지목되며, 이는 지역 서민들의 기회를 박탈하고 민주당 지지층을 고착화시키는 결과를 낳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전라도 지역 발전 부진의 원인과 해결 방안 제시

광주 출신 고3이 전라도 지역의 낙후된 인프라와 경제 발전 부진의 원인을 민주당의 정치적 행태에서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전라도 지역의 낙후된 현실 진단

  • 전라도 지역은 과거에 비해 발전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여전히 발전이 더디다는 사실이 분명하다.
  • 대형 마트나 스타필드와 같은 대형 유통 시설이 거의 없고, 교통 인프라도 좋지 않다.
  • 지역 내 대기업이 사실상 없는 수준이며, 쿠팡 당일 배송도 되지 않는다.
  • 의료 인프라 또한 매우 취약한 상태이다.
  • 과거 경상도 위주의 불균형 발전이 구태였던 것은 분명하지만, 현재까지 인프라가 부족한 것은 민주당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광주, 전라도 시민들의 변화가 필요하다.

민주당의 ‘5.18 정신’을 이용한 대기업 진출 방해 분석

  • 대형 마트가 들어서려고 하면, 민주당은 ‘5.18 정신’을 명분으로 내세우며 소상공인의 반대에 힘입어 대기업 진출을 막아왔다.
  • ‘5.18 정신’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것이지 시장 경제를 하는 개념이 아닐 텐데, 이를 대기업 진출 반대에 가져다 대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려웠다.
  • 민주당의 논리 구조는 다음과 같이 추측해 볼 수 있다.
  • 대기업 진출 반대를 광주의 자립 정신과 연계하여, ‘우리는 대기업 자본에 기대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는 홍보를 해왔다.
  • 심지어 강기정 광주 시장은 5.18 광장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하는 것을 보고 ‘어딜 감히 우리의 민주주의의 메카에 깽깽이가 발을 디디냐’라며 반대했다.
  • 광주 시장은 과거 박근혜 탄핵 때는 위수령 발동까지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지만, 지금은 구 집회라 절대 안 된다는 식으로 이념에 따라 집회를 제안하는 것이 민주주의 정신인가 의문을 제기한다.
  • 진정한 민주주의 정신이라면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입을 막아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열린 광장에서 더 많은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는 이름에만 민주가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비판한다.
  • 민주당의 이러한 행태는 매우 악질적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적 프레임으로 인한 지역 서민의 기회 박탈

  • 이러한 정치적 프레임으로 인해 광주의 경제적 기회가 차단되어도, 정치인들은 잘 살고 다른 지역에서 즐길 것을 다 즐길 수 있다.
  • 하지만 정작 피해를 보는 것은 힘없는 광주에 사는 일반 서민들이다.
  • 서민의 편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가장 서민의 행복을 빼앗아가는 셈이다.
  • 그 결과, 광주 시민들은 코스트코나 대형 쇼핑몰이 있는 다른 지역으로 원정 쇼핑을 다니는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민주당의 의도적인 지역 경제 발전 지연 가능성 제기

  • 민주당이 큰 권력을 가졌던 시기에도 광주가 크게 발전하지 못한 이유와, 민주당 정치인들도 발전된 인프라를 좋아하면서 왜 전라도는 그렇게 만들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 이는 100% 개인적인 생각이며 아닐 수도 있다고 전제한다.
  • 광주를 계속 가난하게 만들어 광주 시민들을 약자로 만들고, 약자의 편이라는 인식이 있는 민주당을 영원히 지지하게 만들려는 목적이 있을 수 있다.
  • 정치적으로 유권자는 가난하면 정치적 보호를 더 원하는 좌파 성향을 띠고, 살만하면 우파 성향을 띠는 경향이 있다.
  • 광주가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대기업이 진출해 생활 수준이 오르면, 광주 유권자들이 민주당의 보호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되면서 민주당은 자신들의 텃밭을 잃을 수도 있다.
  • 따라서 민주당 전체의 공식적인 전략이 아니더라도, 일부 정치 세력이 의도적으로 경제 발전을 늦추는 방식으로 지지층을 유지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 실제로 과거 김승원 전북 교육감은 ‘악덕 재벌에게 협조할 수 없다’는 신념에 따라 삼성이 저소득층 중학생을 위해 마련한 드림클래스 사업 협조를 거부하고, 관내 마이스터고 특성고 학생들을 삼성에 취직시키라고 지시한 사건이 있다.
  • 흥미로운 점은 그 교육감의 자녀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 유학을 보냈다는 사실이다.

민주당의 지역 이기주의와 정치적 이해관계

  • 광주는 어차피 웬만하면 민주당을 뽑기 때문에, 좋은 공약들은 다른 지역으로 밀어주고 실제로 광주에서는 힘이 이긴 적이 한 번도 없을 만큼 민주당의 색깔이 짙다.
  • 광주는 무조건 민주당을 뽑고, 큰 기업들은 광주가 아닌 자신들의 이해관계가 있는 다른 지역으로 유치시키는 경향이 있다.
  • 이에 대한 증거로, 이재명 대표는 광주에는 대기업 유치를 절대 반대한다고 했으면서, 정작 자신 지역구인 화성에는 대기업 유치를 환영한다고 했다.
  • 마지막으로 지역 소상공인과의 정치적 이해관계가 존재한다.
  • 광주는 오랫동안 지역 기반을 다진 소상공인이 많고, 그들과 이해 관계가 오래된 정치권은 그들에게 후원을 받기 위해 당연히 편을 들게 된다.
  • 따라서 지역 소상공인에게 피해가 가는 대기업 유치는 당연히 어렵다.
  • 결론적으로 누구보다 서민을 위하는 척하는 사람들이 가장 서민에게 기회를 빼앗아가고 있다.
  • 민주당은 전라도를 위하는 집단이 아니다.

민주당의 이중적인 태도와 비판적 사고의 필요성

  • 무안 공항에서 사고가 발생하고 일주일 만에 사건이 덮였다.
  • 반면, 이태원 참사나 세월호 사건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몇 년간이나 이용했지만, 무안 공항 사고는 자신들에게 불리할까 두려워 덮어버린 것이 아닌가.
  • 민주당이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찬성하거나 맹신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인 생각을 하고 목소리를 내어 민주당에게 경계심을 주어야 한다.
  • 경계심을 통해 민주당이 정말 전라도와 광주, 그리고 국가 전체에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향후 변화 가능성과 화합의 중요성

  • 다행인 것은 젊은 층에서 민주당 지지 성향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기사를 봤다는 점이다.
  • 하지만 2030 여성들은 아마 민주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일 것으로 예상된다.
  • 젊은 층이 지역 갈라치기, 성별 갈라치기에 더 많이 영향을 받는 것 같다.
  • 물론 우파 쪽에서도 ‘무지성 전라도는 답이 없다’는 식으로 혐오만 한다면 전라도 시민들을 변화시킬 수 없을 것이다.
  •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채널 성장 감사 인사 및 당부

  • 채널이 최근 엄청나게 성장하고 구독자 및 조회 수가 늘어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
  • 앞으로도 좋은 영상을 많이 올릴 테니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며, 구독과 좋아요도 해달라고 당부한다.
  • 감사하다는 말을 다시 한번 전한다.